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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넷북' 시장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넷북이 그 빛나는 휴대성과 저렴한 가격으로 말미암아
지금은 컴퓨터 시장을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지만,
저는 '넷북 시장'이 향후 2년 뒤면 쪽박을 차리라 생각합니다.

외국의 대표적인 컴퓨터 업계는,
넷북을 일종의 '정거장'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낮은 마진율로 인해 수익성도 높지 않기 때문에
넷북의 불편한 점을 업체들은 애써 외면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실은 작년부터 낌새는 나왔지만, 본격적인 언론 노출로 볼 때)
지난 주부터 연기가 피어올랐던,
애플발 '넷북' 소식이 이번 주 IT업계에 휘몰아쳤습니다.


IBM을 비롯하여 포브스 등 유력 관련 업체와 언론 등이
애플이 '넷북'을 선보일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도 우리 돈으로 60만원에서 80만원 대 제품으로 말이죠.
그래서 '모 언론'은 애플이 넷북을 내놓을 경우
넷북 시장이 요동칠 것이라는 전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애플이 '넷북'을 내놓고, '넷북' 시장을 초토화시킬까요?
이에 대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추천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 및 수정 합니다**
위에서 언급한 '13인치'

1.36키로그램이나 두깨 표현 등은

맥북에어를 말한 것입니다. 제가 주어를 빼먹었네요.
그리고 애플의 '넷북' 대항마(?)로 출시될 타블릿 맥은
언론에 의하면, 7인치와 10인치 제품이며
가격은 우리 돈 60만원과 80만원입니다. 아마 인치 모델에 따른 가격이겠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독의 우려가 있다고 하셔서 덧붙입니다.

'타블릿 맥'은 아직 무게나 두깨 등의 세부 사항은 알려진 바 없습니다.
[다만 맥북에어를 언급한 이유는 아마 비슷한 두깨나 더 가벼운 무게이지 않을까
추리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직까진 정확하게 애플 측에서 발표한 내용이 아니고
주변 업계 및 언론 매체들의 추측 보도이긴 하지만,
스티브 워즈니악이 약간의 힌트를 주기도 했다더군요.
그리고 IBM이 마이크로칩과 관련, 애플로 이직한 임원에 대한
법정 소송장에 일부 언급된 내용이기도 합니다.
소비자로서는 가만히 앉아 있다가 싼값에 타블릿을 사는 것도
나쁘진 않겠죠.
개인적으로 애플이 빨리 내놓길 바랄 뿐입니다.

아래 추천 버튼도 눌러주시고,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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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핑구야 날자 2009/05/30 10:1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무겁다는게 단점,.... 저도 고민입니다. 밧데리,메모리 기술이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 White Rain 2009/05/30 10:2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밧데리 지속. 그리고 메모리...

      전 13인치 노트북도 화면이 작다고 생각하는데

      7인치 10인치는...ㅠㅠ

  2. 이리니 2009/05/30 10: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늘은 아침 일찍 달리시는군요. ^^

    저도 어제 하루 푹 쉬고 아침부터 조금씩 움직이고 있어요. 컴을 하나 장만해볼까 계획중인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길... ^^

    • White Rain 2009/05/30 10: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하하. 네에

      오후에 약속이 밀려서..ㅋㅋ

      미리 올리고 나가 놀려고 준비중...

      원래는 나눠서 올리려고 했는데

      그냥 일어나서 그냥 마저 다 올렸어요

      이리니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3. 탐진강 2009/05/30 10: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넷북이 매력적인 부분이 많은 듯 합니다.
    그런데 저는 손이 커서 힘들다는...;;

    • White Rain 2009/05/30 10:5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저도요.

      글씨를 치려니..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말이죠.

      넷북은....흠--;;

      3-40만원 대 넷북도 있으니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면적을 많이 차지 하지 않아
      들고 다니며 웹서핑하기엔 괜찮죠

  4. 컴ⓣing 2009/05/30 11:3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윈도처럼 편리한 인터페이스와
    리눅스처럼 갖고 놀게 많은 운영체제를 희망했던 제게는 맥이 참 매력적인 운영체제죠..
    단지 하드웨어의 제약때문에 많이 머뭇머뭇하고 있지만요..
    덕분에 좋은 정보 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5. 벗님 2009/05/30 12:2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정말 흥미로운 글이네요. 애플에서 만드는 것이라면.. 이라는 기대가 되는군요. ^^

  6. Reg Teddy 2009/05/30 13: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만약 나온다면 6~8인치정도의 소형액정에 터치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올거라고 생각했는데.(킨들과 PMP를 합쳐놓은 듯한 디자인에 넷북 급 성능) 그 이유는 맥북에어의 존재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위 글을 읽다보니, 에어가 하나의 과도기적 상품이고, 에어와 비슷한 크기의 타블릿으로 출시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White Rain 2009/05/30 17: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7인치와 10인치 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맥북에어와는 성격이 좀 다른 제품이겠죠.

      타블릿은.

      게다가 60만원 정도...사양에 따라 비싼 건 80만원
      정도 할 거라네요

    • Reg Teddy 2009/05/30 19:1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미국 유학시절에는 맥북을 사용했던지라... 만약 60만원 정도에 7인치 제품이라면 매력적이기는 합니다...

      OS X의 강렬한 인상은 지금도 애플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간절히 하게 합니다...(한국에서는 프리젠테이션보다 서핑할 일이 많아서 넷북으로 바꿨거든요..)

    • White Rain 2009/05/30 2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그런 용도라면 정말 괜찮죠.

      길 가다가 또는 차 안에서
      문득 검색할 일이나
      확인할 일이 생겼는데

      피시방 갈 수도 없고.

      시간당 요금이다보니 말이죠..^^

      7인치에 60만원에
      타블릿 제품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초 출시가 유력할 겁니다.

      3분기 중으로 생산에 돌입할 거라고 하니까요.

  7. thuglife 2009/05/30 14: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쎄 전 지금 아수스 n10을 사용하고 있는데 화면이 약간 작은 것과 10인치 제품인데도 불구하고 1.6킬로의 무게라는 점 두가지 제외하고는 매우 만족하고 쓰고 있는데요.. 타블릿에 진보된 터치등의 기술을 적용하고 더군다나 애플에서 출시가 된다면 가격면에서 지금 넷북보다 훨씬 더 부담스럽지 않겠나하는 생각입니다. 컴퓨터로 그래픽이나 3d게임하시는 분이 아니라면 즉 저같이. 넷북도 기술적인 면보다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점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보입니다. 글구 델이나 삼성에서 12인치짜리 아톰 cpu인진 정확히 몰겠으나 아톰과 유사한 저전력 cpu사용 넷북 개념으로 나온 제품 있습니다. 무게도 1.5 이하 정도 되고요.. 가벼운 무게와 저렴한 가격에 극대화된 모빌리티가 넷북이 많이 팔리는 이유죠.. 애플이 어떤 신제품을 내놓을진 몰겠으나 초토화나 넷북에서 애플제품으로의 거대한 이동은 일어나지 않을듯 합니다만..별개의 제품군으로 나뉠거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틈새 시장 정도에서 그칠거 같기도 하고...

    • White Rain 2009/05/30 17:4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가격은
      최저사양 60만원에서
      최고사양 80만원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넷북과는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상황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8. 2009/05/30 15:3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렇게 보급형제품이 나온다면, 애플 살 사람들 많을것 같음..

  9. 미사 2009/05/30 21: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는 12인치 제품을 사용해서 그런지 화면도, 키보드도 그리 작지 않고 고만한 무게에, 배터리도 왠만큼 갑니다.
    저처럼 현재의 넷북 수준을 원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지금 같은 활황은 아니래도 어느 정도의 수요는 꾸준히 존재할 것으로 보입니다.

    위에 올리신 댓글중의 말처럼 애플의 현재 넷북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을 '초토화' 시킬 것 같진 않네요.

    • White Rain 2009/05/30 22:0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어떤 제품이든 본인 취향에 맞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주말 잘 보내세요

  10. 생각하는 사람 2009/05/30 22:5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전 13인치 노트북 1.92kg짜리 사용했는데요.
    노트북은 역시 무게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무겁더군요.
    지금은 팔고 올해 말에 다른것을 사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러나 넷북과는 성능이 많이 차이나서 고민이기도 합니다. ㅎㅎ

    • White Rain 2009/05/31 00:0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아무래도 노트북은
      들고다니기 편해야 하는데....

      차가 없는 분들께는 2키로그램 가까이 되는 건
      아무래도 무리죠.

      넷북 중에서도 정말 가벼운 제품도 있는데
      이는 너무 비싸다는 단점도 있더군요.

      애플은 가격은 이미 알려졌는데
      무게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11. 멋지다 2009/05/30 23:3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약간 설레발성 기사긴하지만 언젠간 실현이 될거고
    시장에 잔잔한 반향이 일어나겠죠
    근데 넷북이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4인치든 7인치든 생각만큼 가볍지는 않더군요
    걍 12인치 들고다니는게 속편하더라구요

    솔직히 전 PDA가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12. 눈알 2009/05/31 0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지금 넷북 사용중인데 10인치눈알 빠지겠네요
    근데 한달쓰니 굉장히 익숙해지고 타자도 능숙하게 칩니다
    ㅋㅋㅋ 넷북으로 2d게임까지 하는데 ㅋㅋㅋ
    넷북 의외로 좋은데...

  13. 좋은사람들 2009/05/31 02:1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애플에서 나오는 넷북이라.. 역시 신선한 디자인이 무기겠지요.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이미지로 만드시나봐요~ 글씨체가 한눈에 들어와서 읽기 편하네요~^^)

    • White Rain 2009/05/31 09: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아마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겠죠.

      네. 이미지로 만들었습니다.
      가독성을 위해서 말이죰.

      감사합니다.

  14. 2009/05/31 04:4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하지만 넷북이든 타블렛이든 안나온다에 한표.

    • White Rain 2009/05/31 09:4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워낙 오래 전부터 소문이 무성하지만.

      애플은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 전에는
      확인을 해주지 않으므로

      가봐야 알겠죠

  15. 앤더쑨 2009/05/31 04:4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넷북의 단점이라고 하신부분들은 애플에서 발표할지 모르는 제품의 단점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1. 타이핑 문제
    hp 2810 타블릿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때 타블릿의 키보딩이 실 키보드 자판보다 편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적어도 지금의 기술로서는요. 애플이 어떤 기술을 가지고 나올지는 모르지만 왠만해서는 실키보드의 편리함을 대체하기 힘들거란 생각이 듭니다.

    2. ODD 문제
    한때 플로피디스크 없이 어떻게 컴터를 사용해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플로피디스크는 사라졌습니다. CD-ROM 없이도 노트북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합니다. USB나 인터넷 다운 등의 방법으로 고용량의 자료를 쉽게 주고 받을수 있기때문이겠죠. 물론 애플의 ODD 무선인식기술이 있다면 없는것 보다는 좋겠지만 이것이 넷북의 큰 단점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3. 문서 작업 및 멀티미디어 감상
    애플이 어떤 프로세서를 장착할지는 몰라도 7인치에서 10인치 제품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은 휴대성을 이유로 사용하는 것이지 그 제품으로 3D 게임을 돌리고 전문가들 프로그램 돌리고 하는 일은 드물거라 생각합니다.어짜피 넷북이나 애플 예상 신제품은 문서작업 및 멀티미디어 감상 정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을겁니다.

    4. 작은 화면
    그건 애플의 제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멀티터치 기술(아이팟 터치 사용을 통해 추측하면)로 작은화면의 단점이 크게 보완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건 재미일 뿐입니다. 만약 타블릿으로 키보딩을 하게 한다면 그로인해 실제적으로 애플의 제품의 가시화면은 넷북보다 작아질 확률이 크다고 생각듭니다.

    5.6.7 번에 대한 것은 넷북을 사용하지 않은 관계로 잘 모르겠는데
    밧데리는....애플도 좀 약한 부분 아닌가 싶네요.

    8. 터치패드면적이 작다...

    터피패드라...지금 3번째 노트북을 사용중인데 전 지금 쓰고있는 아이비엠시리즈의 빨콩같은 이 방식(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이 훨씬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건 사람마다 틀리겠지만서도....적응하기 나름아닐까요.

    전 개인적으로 넷북 혹은 미니노트북과 애플의 제품은 별개의 시장을 형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말 그대로 애플의 이전 제품들이 나름의 시장을 형성했듯이 애플에서 새로운 제품을 내놓는다고 해도 그것이 아이팟과 같은 제품이 아니라 아이폰과 같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 거지요.

    • White Rain 2009/05/31 09:4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언급한 대로
      새로운 시장입니다.

      애플이 늘 그랬듯 말이죠.

      죽어가는 시장을 치고 들어가는 것이
      워낙 주종목이니.

      사실 시장의 반응이나 상황은
      가봐야 알겠죠.

  16. 용짱 2009/05/31 10:4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아 이거 괜찮아보여서 함 사볼까 했는데 좀더 생각을..;;;

    • White Rain 2009/05/31 11:2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아무래도

      컴퓨터 제품은

      하반기에 리뉴얼되는 경향이 많으므로

      기다려 보는 것도 괜찮을 듯.

  17. 김군과 함께 2009/05/31 10: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실제 디자인이 승부를 가를듯하네요. 애플하면 성능보다는 디자인이 더 다가오니 어떤 디자인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다시한번 애플이 시장을 주도하느냐 마느냐인거 같습니다. 제 여친은 휴대하기 좋다고 무조건 기다리고 있긴 하지만요^^; 좋은 하루보내세요

    • White Rain 2009/05/31 11:2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어차피 넷북이야
      뭐 가격도 그렇고 성능도 그렇고

      물론 요즘은 30만원대 넷북도 있지만..^^

  18. 하이컨셉 2009/05/31 14:0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결국 "넷북"이라는 단어를 부정했을 뿐, 넷북이라고 불리는 시장은 자신들이 장악하겠다는 속셈 ...
    여튼 소비자들 입장에서는 좋은 일이죠. 기대가 됩니다.

    • White Rain 2009/05/31 16:4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넷북'을 부정하면서도
      넷북 성능을 지녔다고 자랑하는
      아이폰3세대가 다음 주 출격 대기 중이며,
      타블릿이라고 하나,
      결국은 넷북 시장을 겨냥한 것이니...

      욕심 많은 기업인 건 분명한 듯.
      그런 욕심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즐겁지만 말이죠,

      휴일 저녁 잘 보내세요,

  19. name 2009/06/01 01: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저것으로도 멀티미디어 감상과 웹서핑 외에 무엇을 할수있을지 모르겠군요.
    게다 사파리 또는 파이어폭스로 한국의 웹생태계에서..
    설마하니 터치로 아이웍스를 사용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기싫고..
    마우스를 연결할 수 있다면 그나마 사용할만 하겠지만
    디자인상 바닥에 내려놓고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기에는
    너무도 불편할 것 같네요.
    아무리 레오파드가 있다한들 ical mail 주소록 정도나
    대쉬보드 정도 사용하겠군요. 아이라이프 사용도 힘들어 보이니..
    화면 큰 아이팟터치로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뽀대는 먹어주겠군요.
    넷북을 들고다니는 이유란.. 다들 목적은 다양하겠지만
    저는 카페같은데서 시간떼우기용 웹서핑 용도외에는 다른건 없더군요

    • White Rain 2009/06/01 13: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지적하신 것처럼

      그래서 아이폰이 있으므로 넷북을 내진 않겠다고

      했지만,

      휴대성을 얼마나 강화하느냐가 관건이겠죠.

      성격이 다르니까요.

  20. pinball 2009/06/01 01:17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오랫만에 블로그 순방을 나섰는데(^^;;) 흰비님, 역시 재밌는 포스팅 올려주셨네요.
    이거 나오면, 피디에이 대신 쓸만할 것도 같은데요? 전원관리는 애플에서 잘하는 것중 하나니,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다만... 타이핑 문제. 가상 키보드로는 아무리 생각해도 심지어 넷북 만한 성능이 나오기는 힘들 것 같네요.

    결론은, 노트북도 지르고 새 타블릿도 지르라는 스티브님의 계시가 아닐까 슬며시 의심이 드네요.

    결국은 돈이 돈이.. 문제입니다. ^^;;

    • White Rain 2009/06/01 13: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잘 지내시죠?

      별고는 없으신지.

      가상키보드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진 저도 잘 모르겠군요.

      ^^

      건강 유의하시고 저도 들르겠습니다.

  21. 숲속얘기 2009/06/01 10:2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맥북이라면 모르겠지만 맥북 AIR는 실패작 같은데요. 이미 맥북AIR보다 얇고 성능좋은 노트북들이 더 싼가격에 나와버린지라... 맥의 넷북은 아마 출시 안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절대로 저가형 노트북에 손을 안대겠다고 햇고, 넷북에 대한 잡스의 시선은 매우 안좋았거든요. 잡스 뿐만아니라 뭐 Intel과 MS에서도 잠재적인 시장을 잡아먹는 기계로 보기도 하죠.

    • White Rain 2009/06/01 13:5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애플에서 넷북은 발표하지 않을 거라고

      본문에 적었습니다.

      관건은 타블릿이죠.

  22. 숲속얘기 2009/06/01 10:2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글고, 아이폰과 노트북은 완전히 다른 기계입니다. ㅡㅡ; 가끔 애플에서 쓰는 프로그램은 모두 호환되는줄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던데 OS-X의 임베디드 계열과 일반 맥OS는 전혀 다른 플랫폼입니다. WIn-xp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Win-ce에서 안도는것 처럼 말이죠. 아이폰은 넷북이 될수 없습니다. 아이폰의 성능은 Win-ce계열과 비교가 되곤하죠. 오히려 성능만 놓고 봤을때는 Win-ce계열보다 낮습니다. div-x 700메가 짜리 플레이는 아이폰으로 디코딩이 불가능합니다. 애플의 기술상의 문제가 아니라 거기 꽂힌 하드웨어 스펙의 성능한계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넷북과 핸드폰 곧 모바일 기기는 겹칠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비슷한 시장이라면 MID시장이겠으나 괜찮은 성능의 기계들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어중간해서 인기를 못 끌고 있습니다. 소니 바이오의 P시리즈는 아예 너무 비싸고 유엠아이디의 제품은 PC성능이긴 한데, 동영상 보고자 65만원까지 지르기에는 부담스럽죠. 아이폰이 넷북을 노린다면, 사실 아이폰이 아니라 맥북에서 접근할테고, 아이폰과 넷북의 중간크기를 지닌다면, 이도저도 아닌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와 전화기만 되는거라면 50만원을 넘어가면 완전 부담스럽습니다.

    • White Rain 2009/06/01 13:53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글쎄요.

      시장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날진 알 수 없으나,

      애플이 발표하고자 하는

      타블릿이 기존 넷북 시장을 잠식할 우려는

      충분히 있다고 보여지네요.

      적어도 북미 시장에서는요

  23. 숲속얘기 2009/06/01 10:28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맥북 AIR보다 성능 좋고 가벼운 비슷한 놈을 NEC에서 만들었죠. http://www.neoearly.net/2463150 가격도 air랑 비슷 ㅡㅡ; 그러나 제가보기엔 시장 영향력은 극히 미미하고 일부 부유층만 뽀대로나 사용할듯. 그리고 추후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어 차기 노트북에 영향을 줄것으로 봅니다.

    • White Rain 2009/06/01 13:5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글쎄요.

      에어보다 싸지만...

      에어보다 성능이 좋다고 할 수 잇을지 모르겠군요.

      에어의 경우 제가 위에서 언급한 바,

      일단 모니터가 에어보다 3인치 더 작은데다가

      에어의 경우 외장드라이브 없이도

      리모트 디스크를 지원하고,

      멀티터치 트랙패드도 달려있고 말이죠.

      키보드 백라이트 기능도 있고

      여러가지 하드웨어적 기능에서

      에어보다 성능이 좋다고는 말할 수 없네요.

      그리고 애플에서 내놓을 제품은

      에어와는 관계없고

      에어를 언급한 이유는

      이미 에어를 내놓은 상황에서

      적어도 그보다 더 얇거나

      더 가벼운 제품을 선보일 거란 의도에서

      언급한 것입니다.

      그러니 에어와 비교할 필요는 없겠죠.

      애플이 타블릿으로

      넷북 시장을 잠식하느냐가 관건이고,

      이 타블릿을 정말

      60만원대에 발표할 것인가가

      관심사죠.

      알려진 바에는

      하반기 중 생산에 돌입한다는 것입니다.

  24. 김상우.VC. 2009/06/01 12:0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잘봤습니다.

    애플이 또 어떤 놀라운 제품을 공개할지 궁금합니다.
    아주 즐겁네요^^

  25. 세아향 2009/06/01 15:5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애플....정말 디자인만큼은 언제나 새롭고...갖고 싶게 하는 회사죠~!

    디자인에 매력을 느끼고...기능에 빠지는 애플제품. 저는 아직 아이맥에 적응중이지만...
    넷북도 땡기긴하네요^^ 워낙 애플은 이뻐서~!
    좋은글 잘 구경하고 갑니당

    • White Rain 2009/06/01 18:10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네.

      저도 외출한 후에

      가끔 넷북이 있다면

      손쉽게 웹서핑도 즐기고 즉석에서 검색도 하고

      좋겠구나..라는 생각 많이 합니다.

  26. ★바바라 2009/06/01 18:0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처음엔 노트북을 사고 싶었어요.넷북이 나오기전 말이죠. 그 이후 무수히 쏟아지는 넷북에
    혹해서 또 알아보곤 했는데, 이웃분들이 추천해주시면서도 사용면에서 불편함이 이것저것
    아니라고 해서 다시 노트북으로 일단 돌리고 있는데, 그래도 가격면으로 넷북도 어지간히
    쓰는데 그리 불편하진 않을꺼라는 생각도 또 들고. 하여간 이놈의 고민이 길고도 깁니다 ;ㅁ;
    넷북이냐, 노트북이냐 ㅠ-ㅠ

    • White Rain 2009/06/01 18: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하반기 중에
      컴퓨터 회사들이
      넷북 및 노트북 등의 신제품을
      발표할 것이므로
      좀더 기다려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27. 세아향 2009/06/01 18:22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구글광고 구경왔습니다^^
    하나 다셨네요~

    이렇게 해서 두개를 좌우배치하시면 어떨까요?
    혹시 도움될까봐 글 남겨드려요^^ㅋ

    <p align=center>
    <TABLE style="BORDER-COLLAPSE: collapse" cellSpacing=1 cellPadding=1 width=603 bgColor=#ffffff>
    <TBODY>
    <TR>
    <TD style="BORDER-RIGHT: #dadada 0px solid; BORDER-TOP: #dadada 0px solid; BORDER-LEFT: #dadada 0px solid; BORDER-BOTTOM: #dadada 0px solid" width="50%">
    [광고글1]
    </TD>

    <TD style="BORDER-RIGHT: #dadada 0px solid; BORDER-TOP: #dadada 0px solid; BORDER-LEFT: #dadada 0px solid; BORDER-BOTTOM: #dadada 0px solid" width="50%">
    [광고글2]
    </TD>
    </TR></TBODY></TABLE>
    </p>

  28. 김상우.VC. 2009/06/04 10:1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하나 걸어둡니다~

    스마트북에 관한 것인데요,

    애플의 차세대 타블릿도 혹시

    스마트북의 형태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봅니다.
    (스냅드래곤에 OSX가 올라가는게 가능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White Rain 2009/06/04 10:2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제가 봐도
      애플의 넷북은
      타블릿이지만
      나와봐야 알겠죠.

      근데 애플이 은근 협력업체들에게 으름장을 잘 놓으니까요.

      인텔도 협박해서 애플 전용 칩셋을 개발했고.
      삼성도 협박에 못이겨 맥북에어 전용 배터리 내놓고...ㅎㅎ

  29. 샵걸 2009/06/15 22:1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트랙백 타고 왔습니다 ^^ 개인적으로 애플사를 굉장히 좋아하는데...타플릿 맥이라...정말 기대되네요. ㅎㅎ 타블릿 pc가 가격면에서 경쟁력만 생긴다면 넷북 시장의 흐름이 그쪽으로 자연스레 넘어가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당...^^

    • White Rain 2009/06/15 23:14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댓글 고맙습니다. 좀더 지켜봐야 알 일이지만 그래도 500달러는 넘을 듯. 잡스가 500달러 이하 가격에 성능 좋은 컴퓨터는 없다고 했으니..말이죰.

  30. 숲속얘기 2009/08/08 12:41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개인적으로.. 실패할거라고 봅니다. 모바일 시장은 모바일입니다. 노트북시장은 사실 넷북+모바일이죠. 작고 가볍고 문서작업과 인터넷이 가능한. 현재 넷북은 급격히 작아지고 있고, 배터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이폰도 배터리 문제가 심각하게 지적되고 있는 상황이죠. 1.36kg에 키보드도 없는 13인치 LCD를 들고다니며 가격은 노트북에 준한다면.. 한마디로 뽀대는 날지 몰라도 실용성은 별루라고 봅니다. 1kg이하대 넷북들이 쏟아지고 가격은 훨씬 쌉니다. S7의 경우 70만원대에 800g, 10시간의 배터리 시간을 가집니다. ODD는 모든 모바일기기에서 쓸모없는 기기로 전락한지 오래입니다. 오히려 포기하는 부분은 성능이고, 중요한건 네트워크죠, MID형태로 10인치 이하대가 확대되고 있죠. 근본적으로 넷북은 노트북 가방이 아니라 핸드백에 들어가야 하는 기계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폰역시 여전히 키보드를 대체 수단으로는 비관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애플이 최근 확보한 LCD의 햅틱을 이용한 개념이 얼마나 현실적일지는 모르겠으나 그게 나오기전까지는 일부 메니아들에게만 유의미할것으로 보입니다.

    • White Rain 2009/08/08 12:56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LCD는 10인치와 7인치이며, 판매가격은 최고 사양 60만 대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13인치에 1.36키로는 맥북에어이고요.
      애플이 말하는 태블릿 피시는 맥북에어만한 얇은 크기와 맥북에어의 ODD무선 조종기능을 탑재하되, 10인치와 7인치로 모니터를 줄이고 가격을 최고사양 60만원대 선으로 맞춘 것 이외의 기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기계에 대한 세부스펙도 나오지 않았는데 섣불리 실패한다고 할 순 없죠. 다만 태블릿 피시 시장이 현재 거의 사장 상태인데, 애플이 이 부분을 파고 들거라는 겁니다. 게다가 아아폰의 앱스토어와 아이팟의 아이튠즈를 개선한 칵테일 서비스와 연동을 하겠다고 하니 어떤 파급력을 지닐진 예측하기 힘들죠. 그리고 태블릿 피시 시장을 확대해서 넷북 시장까지 넘보겠다는 것이 전략입니다. 넷북 사용자를 태블릿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인데. 불행하게도 애플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7을 통해 태블릿 피시를 지원하는 기능을 넣었고, 이외 여러 피시 업체도 태블릿으로 갈아탈 움직임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워낙 넷북이 마진율이 낮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가격대로는 본전 치기밖에 안 됩니다.
      피시 업체들이 그럼에도 넷북 시장에 뛰어든 것은 불황에 따른 주가 하락을 맡기 위한 것이지요. 따지고 보면 넷북은 피시 업체들의 주주를 위한 제품입니다. 솔직히 말해 사용자들은 도박판에 판돈 대는 형국이지요.

  31. dmaa 2011/06/15 03:35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맥북에어만한 얇은 크기와 맥북에어의 ODD무선 조종기능을 탑재하되, 10인치와 7인치로 모니터를 줄이고 가격을 최고사양 60만원대 선으로 맞춘 것 이외의 기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기계에 대한 세부스펙도 나오지 않았는데 섣불리 실패한다고 할 순 없죠. 다만 태블릿 피시 시장이 현재 거의 사장 상태인데, 애플이 이 부분을 파고 들거라는 겁니다. 게다가 아아폰의 앱스토어와 아이팟의 아이튠즈를 개선한 칵테일 서비스와 연동을 하겠다고

  32. dmaa 2011/06/15 03:39 댓글주소 | 수정 | 삭제 | 댓글

    애플이 이 부분을 파고 들거라는 겁니다. 게다가 아아폰의 앱스토어와 아이팟의 아이튠즈를 개선한 칵테일 서비스와 연동을 하겠다고 하니 어떤 파급력을 지닐진 예측하기 힘들죠. 그리고 태블릿 피시 시장을 확대해서 넷북 시장까지 넘보겠다는 것이 전략입니다. 넷북 사용자를 태블릿으로 끌어들이겠다는 것인데. 불행하게도 애플 이외에 마이크로소프트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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